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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역사·사회교사들, 용산 전쟁기념관 방문

2018/07/25 19:17 송고   

(서울=뉴스1) - 미국 역사·사회교사들이 6.25전쟁 정전협정65주년 기념일을 이틀 앞둔 25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6·25 참전 유엔군 전사자 명비에 새겨진 이름을 살펴보고 있다. 국가보훈처는 유엔참전용사 희생 및 공헌 알리기에 앞장 선 미국의 역사·사회교사들을 초청해 유엔참전국 교사 평화캠프를 개최했다.(국가보훈처 제공) 2018.7.25/뉴스1 zissu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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