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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노력하면 지구가 시원해져요'

2018/07/15 13:33 송고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로비에서 열린 2018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대회 시상식에서 내빈들과 어린이들이 에너지를 절감해 지구를 살리자는 의미로 부채를 들어 보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임일순 홈플러스 사장을 비롯해 김재범 유엔환경계획 한국협회 총장,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남재철 기상청장, 슈테판 아우어 독일대사, 제임스 최 호주대사, 토마스 리만 덴마크대사 등이 참석했다. 올해 홈플러스 e파란재단과 유엔환경계획 한국협회가 진행한 어린이 환경그림대회에 약 4만 명이 참가했으며, 본선에 오른 1,000여 명에게는 환경 장학금과 상장이 수여됐다. 2018.7.15/뉴스1 pjh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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