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내일은 제2연평해전 16주기

2018/06/28 15:32 송고   

(대전=뉴스1) 주기철 기자 = 제2연평해전 16주기를 하루 앞둔 28일 국립대전현충원 제2연평해전 전사자 묘역을 찾은 인근 어린이집 원생들이 참배를 하고 있다. 제2연평해전은 한·일 월드컵 축구대회가 열린 지난 2002년 6월 29일 북한 경비정이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하여 우리 고속정 참수리-357호정에 대해 사전 경고 없이 기습공격을 가해옴으로써 발발한 해전이다. 이 전투로 해군 제2함대 소속 윤영하 소령, 한상국 상사, 조천형 중사, 황도현 중사, 서후원 중사, 박동혁 병장 등 6명이 전사했고 19명이 부상을 입었다. 2018.6.28/뉴스1 joogicheol@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전기전자] 미래를 현실로 'CES 2020'
  • [사회] 뜨겁게 솟아오르는 경자년 첫 태양
  • [공연ㆍ전시] '록의 전설' U2 첫 내한공연…'평화와 화합'을 노래하다
  • [일반]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서울 사대문 안 운행제한'
  • [일반] 가을 보내고 겨울 재촉하는 '한파'
  • [외교] 24주째 열린 홍콩 시위
  • [일반] 2020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교육] 수능 D-1 '떨리는 마음'
  • [국회ㆍ정당] [단독]정부, 16명 살해하고 탈북한 北주민 2명 북송…국민은 '깜깜'
  • [일반] 2019 서울김장문화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