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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열리는 싱가포르 갔던 데니스 로드먼, 한국에?

2018/06/14 10:43 송고   

(인천공항=뉴스1) 유승관 기자 - 북미정상회담이 열린 싱가포르에 방문했던 미국 프로농구(NBA) 출신 데니스 로드먼이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드먼은 북한을 5차례 방문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3차례 만났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진행한 TV리얼리티쇼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이날 공항에서 만난 취재진에 "위대한 지도자들이 앞으로 수개월 어떤 일을 할지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2018.6.14/뉴스1 fotog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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