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가정의 달 선물은 '금연하는 아빠'

2018/05/17 15:29 송고   

(서울=뉴스1) 박지수 기자 -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옆으로 '서울시 금연캠페인' 홍보문구가 붙은 버스가 지나가고 있다. 서울시는 오는 6월16일까지 '담배 없는 서울을 상상해 보자'라는 슬로건으로 시민 금연 홍보를 추진한다. 서울시내 7개 버스노선에 '금연하는 아빠를 선물해 주세요'라는 메시지를 부착하고, 6개 지하철역 스크린도어를 통해 '반려견도 담배 피우는 주인 싫어한다'는 내용의 동영상을 송출한다. 2018.5.17/뉴스1 zissue@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영화] 별들이 수놓은 레드카펫, 부산국제영화제
  • [일반] 2018년 대한민국 추석 풍경
  • [청와대] 문 대통령·김 위원장 부부, 백두산 천지 동반산책
  • [청와대] 평양남북정상회담...남북정상 첫 평양카퍼레이드
  • [일반] 제19호 태풍 '솔릭' 한반도 관통
  • [통일] '꿈꾸던 순간...이뤄진 이산가족 상봉'
  • [일반] 성큼 다가온 입추(立秋)... '열매가 주렁주렁'
  • [외교] 아세안외교안보포럼에서 가까워진 남·북·미·중
  • [국회ㆍ정당] 스러진 '진보의 별' 노회찬
  • [일반] 전국이 가마솥 더위…당분간 폭염 계속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