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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한전원자력연료 폭발 사고 현장 조사하는 국과수

2018/05/16 17:20 송고   

(대전=뉴스1) 주기철 기자 - 16일 오후 2시22분께 대전 유성구 한전원자력연료 건물 1층에서 집진기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6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재 소방당국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들이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018.5.16/뉴스1 joogicheo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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