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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내려진 이명박 전 대통령 조사실

2018/03/14 21:27 송고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14일 밤 이명박 전 대통령이 조사를 받고 있는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1001호실(가운데 층)에 블라인드가 내려져 있다. 숫자 '1001'은 대통령 차량 등에 사용되는 번호로 국가원수를 상징하는데, 이곳은 지난해 박 전 대통령 조사를 앞두고 특수1부 검사 사무실을 개조해 만든 조사실이다. 이 전 대통령은 노태우, 전두환, 고(故) 노무현,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역대 5번째로 검찰 조사를 받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2018.3.14/뉴스1 phona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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