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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감 도는 이명박 전 대통령 자택 앞

2018/03/14 08:09 송고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77)의 검찰 출석을 앞둔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경찰이 경계근무를 강화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전두환·노태우·노무현·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는 헌정 사상 다섯 번 째 전직 대통령이 된다. 2018.3.14/뉴스1 ms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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