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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합의된 근로시간 단축 논의

2018/02/27 11:43 송고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홍영표 국회 환노위원장과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간사, 임이자 자유한국당 간사, 김삼화 바른미래당 간사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회의실에서 근로시간 단축 관련 법안 통과 관련 3당 간사 기자 간담회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이날 새벽까지 논의를 거듭한 끝에 주당 법정 근로시간을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단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처리했다. pjh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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