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황제 귀환' 숀 화이트 세 번째 올림픽 금메달

2018/02/14 12:53 송고   

(평창=뉴스1) 유승관 기자 - '스노보드 황제' 미국 숀 화이트가 14일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스노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3차 결승에서 금메달을 확정지은 후 포효하고 있다. 숀 화이트는 97.75점을 기록 금메달을 차지했다. 은메달은 95.25점을 기록한 일본 아유무 히라노, 동메달은 92.00점을 기록한 호주 스코티 제임스가 각각 차지했다. 2018.2.14/뉴스1 fotogyoo@

인기 화보 갤러리

  • [통일] '꿈꾸던 순간...이뤄진 이산가족 상봉'
  • [일반] 성큼 다가온 입추(立秋)... '열매가 주렁주렁'
  • [외교] 아세안외교안보포럼에서 가까워진 남·북·미·중
  • [국회ㆍ정당] 스러진 '진보의 별' 노회찬
  • [일반] 전국이 가마솥 더위…당분간 폭염 계속
  • [축구] "1% 기적 이뤘다" 대한민국 값진 월드컵 승리
  • [국회ㆍ정당] '풍운의 정객' 김종필 前 총리, 가족묘원 부인 곁에 영면
  • [축구] 첫 승 간절했던 태극전사, 강적 멕시코에 1대2 패
  • [국회ㆍ정당] 김종필 전 총리 '향년 92세 일기로 별세'
  • [축구] [월드컵] 대한민국, 스웨덴에 0대1 석패...아쉬운PK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