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한·중 통화스와프 연장, 관계 개선 신호탄 될까

2017/10/13 15:46 송고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사드 갈등을 딛고 한·중 통화스와프가 3년 연장된 13일 오후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본점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위안화를 살펴보고 있다. 통화스와프 규모는 3600억위안(64조원)으로 기존과 동일하다. 2017.10.13/뉴스1 pjh2580@

인기 화보 갤러리

  • [일반] 전국이 가마솥 더위…당분간 폭염 계속
  • [축구] "1% 기적 이뤘다" 대한민국 값진 월드컵 승리
  • [국회ㆍ정당] '풍운의 정객' 김종필 前 총리, 가족묘원 부인 곁에 영면
  • [축구] 첫 승 간절했던 태극전사, 강적 멕시코에 1대2 패
  • [국회ㆍ정당] 김종필 전 총리 '향년 92세 일기로 별세'
  • [축구] [월드컵] 대한민국, 스웨덴에 0대1 석패...아쉬운PK
  • [축구] 결전의 날이 밝았다
  • [외교] 세기의 만남…트럼프·김정은 숨가쁜 5시간
  • [통일] 싱가포르에서 세기의 핵 담판 앞둔 북미
  • [일반] 대관령 초원에 방목된 한우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