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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선전마을...'유리가 없어서 비닐로?'

2017/09/14 17:43 송고   

(파주=뉴스1) 민경석 기자 - 정부가 국제기구를 통해 800만 달러 규모의 대북 인도적 지원을 하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밝힌 14일 오후 경기 파주 오두산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 주택 창문이 유리 대신 빌닐로 씌워져 있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유니세프, 세계식량계획(WFP) 등 유엔 산하 국제기구의 요청에 따라 대북 지원 사업에 대해 오는 21일 예정된 교류협력추진협의회에서 논의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가 검토 중인 지원내용은 WFP의 아동, 임산부 대상 영양강화 사업에 450만달러, 유니세프의 아동, 임산부 대상 백신과 필수 의약품, 영양실조 치료제 사업에 350만달러 등 총 800만달러를 공여하는 계획이다. 2017.9.14/뉴스1 newj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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