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하얗게 핀 메밀꽃을 담자'

2017/09/09 17:59 송고   

(서울=뉴스1) - 9일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흥전천에서 열린 '2017 효석문화제'에서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소설처럼 아름다운 메밀꽃'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오는 10일까지 진행된다. (평창군 제공) 2017.9.9/뉴스1 juanito@

인기 화보 갤러리

  • [영화] 별들이 수놓은 레드카펫, 부산국제영화제
  • [일반] 2018년 대한민국 추석 풍경
  • [청와대] 문 대통령·김 위원장 부부, 백두산 천지 동반산책
  • [청와대] 평양남북정상회담...남북정상 첫 평양카퍼레이드
  • [일반] 제19호 태풍 '솔릭' 한반도 관통
  • [통일] '꿈꾸던 순간...이뤄진 이산가족 상봉'
  • [일반] 성큼 다가온 입추(立秋)... '열매가 주렁주렁'
  • [외교] 아세안외교안보포럼에서 가까워진 남·북·미·중
  • [국회ㆍ정당] 스러진 '진보의 별' 노회찬
  • [일반] 전국이 가마솥 더위…당분간 폭염 계속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