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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위안부 기림의 날...'일본의 진정성 있는 사과는 언제쯤'

2017/08/13 11:00 송고   

(경기광주=뉴스1) 이재명 기자 -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하루 앞둔 13일 오전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나눔의 집에서 박옥선 할머니가 세상을 먼저 떠난 할머니들의 흉상을 어루만지고 있다.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은 故 김학순 할머니가 1991년 8월 14일 기자회견을 통해 위안부 생존자 중 최초로 피해 사실을 공개한 날로 세계 각지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기 위해 지난 2012년 제11차 아시아연대회의에서 함께 결의한 날이다. 2017.8.13/뉴스1 2expul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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