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임신중단 복용약, '미프진 판매하라'

2017/06/25 16:02 송고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임신중단 전면 한법화를 요구하는 여성들의 모임 'BWAVE' 회원들이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걷고 싶은 거리에서 임신중단 합법화, 출산지도 반대 등을 촉구하며 집회를 갖고 있다. BWAVE는 특정 단체가 아닌 임신중단 합법화 촉구에 뜻을 같이하는 개인 여성들이 모임이다. 2017.6.25/뉴스1 photolee@

인기 화보 갤러리

  • [일반] 성큼 다가온 입추(立秋)... '열매가 주렁주렁'
  • [외교] 아세안외교안보포럼에서 가까워진 남·북·미·중
  • [국회ㆍ정당] 스러진 '진보의 별' 노회찬
  • [일반] 전국이 가마솥 더위…당분간 폭염 계속
  • [축구] "1% 기적 이뤘다" 대한민국 값진 월드컵 승리
  • [국회ㆍ정당] '풍운의 정객' 김종필 前 총리, 가족묘원 부인 곁에 영면
  • [축구] 첫 승 간절했던 태극전사, 강적 멕시코에 1대2 패
  • [국회ㆍ정당] 김종필 전 총리 '향년 92세 일기로 별세'
  • [축구] [월드컵] 대한민국, 스웨덴에 0대1 석패...아쉬운PK
  • [축구] 결전의 날이 밝았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