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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단 복용약, '미프진 판매하라'

2017/06/25 16:02 송고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임신중단 전면 한법화를 요구하는 여성들의 모임 'BWAVE' 회원들이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걷고 싶은 거리에서 임신중단 합법화, 출산지도 반대 등을 촉구하며 집회를 갖고 있다. BWAVE는 특정 단체가 아닌 임신중단 합법화 촉구에 뜻을 같이하는 개인 여성들이 모임이다. 2017.6.25/뉴스1 pho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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