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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트럼프 운명 쥔 뮬러의 ‘매의 눈’

2017/05/18 16:37 송고   

(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로버트 뮬러 당시 FBI 국장이 2009년 9월 16일 워싱턴 상원 법사위원회에서 증언을 하고 있는 모습. 법무부는 17일(현지시간) 지난 대선 당시 도널드 트럼프 캠프 관계자들과 러시아 간의 내통 의혹 수사를 이끌 특별검사로 뮬러 전 국장을 임명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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