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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선복무, 후입소~'

2017/05/12 09:02 송고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이민호가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청에 사회복무요원으로 첫 출근하고 있다.  이민호는 먼저 이곳에서 복무를 시작한 뒤 1년 이내에 병무청에서 지시에 따라 육군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는다. 앞서 이민호는 두 번의 교통사고로 인해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그는 지난 2006년 교통사고로 허벅지와 발목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또 2011년 SBS 드라마 \'시티헌터\' 촬영 당시에는 차량이 반파되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민호는 2006년 EBS \'비밀의 교정\'으로 데뷔해 드라마 \'꽃보다 남자\', \'신의\', \'상속자들\', \'푸른 바다의 전설\', 영화 ‘강남 1970’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이민호는 결혼을 앞두고 있는 JYJ 박유천의 후임이 됐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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