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정의당 '이재용·박근혜를 구속하라'

2017/01/12 10:18 송고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최순실씨(61·구속기소) 일가에 대한 대가성 특혜지원 의혹 등을 받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49)이 1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박영수 특별검사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한 가운데 정의당 당원들이 이 부회장과 박근혜 대통령을 풍자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 부회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특검조사를 받는 것은 지난 2008년 '삼성특검' 이후 9년 만이다. 삼성은 최씨가 실소유한 미르·K스포츠재단 설립과정에 대기업 중 가장 많은 액수인 204억원을 출연하는 등 최씨 측에 각종 특혜지원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2017.1.12/뉴스1 photo@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일반] 서울 상공 비행하는 공군 블랙이글스
  • [국방] 美, 시리아 화학무기 시설 정밀타격
  • [통일] 하나된 남과 북 '평양공연 성황리에 마쳐'
  • [일반] 미세먼지 습격에 답답한 하루
  • [공연ㆍ전시] 춤·노래 함께한 클래식 신춘 콘서트
  • [법원ㆍ검찰] 구치소 향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전직 대통령으로 4번째 구속
  • [법원ㆍ검찰] 이명박 전 대통령 검찰 소환 '전직 대통령으로 5번째 불명예'
  • [종목일반] '굿바이 평창'...'감동은 영원히'
  • [종목일반] 정재원과 함께 일군 이승훈의 5번째 올림픽 메달
  • [종목일반] 세계인의 관심 집중시킨 여자 컬링 '갈릭걸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