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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만나다'

2015/11/03 18:12 송고   

(대구=뉴스1) 이종현 기자 - 국내·외 미술 경향과 흐름을 보여주는 '대구아트스퀘어'가 개막한 3일 오후 대구 엑스코에서 한 관람객이 손파 작가의 70만여개의 침으로 만든 작품을 유심히 보고 있다.지역 최대 규모의 미술시장인 이번 대구아트스퀘어는 8일 까지 국내·외 7개국 105개 화랑들이 참가해 700여 명의 작품 4천500여 점이 전시·판매된다. 또 40세 미만 청년 작가들의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작품 250여 점도 선보인다.2015.11.3/뉴스1 salu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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