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엄마부대 등 보수단체, 위민크로스 판문점 도보 통과 불허 요구

2015/05/13 12:03 송고   

(서울=뉴스1) 양동욱 기자 - 엄마부대봉사단 등 보수성향의 단체 회원들이 13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위민크로스의 비무장지대(DMZ) 판문점 도보 통과를 불허할 것을 통일부에 요구하고 있다. 2015.5.13/뉴스1 dwyang@

인기 화보 갤러리

  • [통일] 北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
  • [종교] 도심 밝히는 연등행렬
  • [일반] '물벼락 갑질' 조현민 경찰 출석
  • [통일] 핵 없는 한반도, 신뢰 향한 첫 동행
  • [통일] 미리보는 2018 남북정상회담
  • [일반] 서울 상공 비행하는 공군 블랙이글스
  • [국방] 美, 시리아 화학무기 시설 정밀타격
  • [통일] 하나된 남과 북 '평양공연 성황리에 마쳐'
  • [일반] 미세먼지 습격에 답답한 하루
  • [공연ㆍ전시] 춤·노래 함께한 클래식 신춘 콘서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