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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부대 등 보수단체, 위민크로스 판문점 도보 통과 불허 요구

2015/05/13 12:03 송고   

(서울=뉴스1) 양동욱 기자 - 엄마부대봉사단 등 보수성향의 단체 회원들이 13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위민크로스의 비무장지대(DMZ) 판문점 도보 통과를 불허할 것을 통일부에 요구하고 있다. 2015.5.13/뉴스1 dw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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