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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빈 도서관, 졸업생은 출입금지

2015/02/26 17:26 송고   

(서울=뉴스1) 손형주 기자 - 26일 오후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관정 도서관이 텅 비어 있다. 서울대가 새 도서관을 개관하면서 졸업생을 '외부인'으로 규정, 출입을 금지시킬 방침을 정하자 학내에 논란이 일고 있다. 서울대는 관정관 건립을 위해 2012년 3월부터 약 3년간 모금 활동을 벌였고 총 680여억원의 모금액 중 600억원은 관정 이종환교육재단의 기부금으로, 나머지는 동문ㆍ재학생ㆍ교직원 등의 기부금으로 건립자금을 메웠다. 논란이 일자 서울대 측은 졸업생의 도서관 사용 여부를 두고 재논의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5.2.26/뉴스1 handbr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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