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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전의 날이 밝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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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전의 날 앞두고...'

기사입력 2018-06-17 22:49:45 | 최종수정 2018-06-18 07:02:23

(니즈니 노브고로드(러시아)=뉴스1) 오대일 기자 -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 스웨덴과의 경기를 하루 앞둔 17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 훈련에서 동료들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는 18일 저녁 9시(한국시간) 유럽의 전통 강호 스웨덴과 월드컵 원정 16강 진출의 성패를 가를 일전을 치른다. 2018.6.17/뉴스1 kkora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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