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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의 꽃 피겨스케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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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에 젖은 알리오나 사브첸코·브루노 마소

기사입력 2018-02-15 14:11:59 | 최종수정 2018-02-15 14:11:59

(강릉=뉴스1) 임세영 기자 - 알리오나 사브첸코·브루노 마소(독일) 조가 15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페어 프리 스케이팅 경기에서 연기를 마치고 빙판에 누워있다. 이날 알리오나 사브첸코·브루노 마소는 금메달을 차지했다. 2018.2.15/뉴스1 sei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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