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마식령 스키장에서 하나 된 남과 북

1/11
전체포토보기

'南北 화합을 위해'

기사입력 2018-02-01 22:56:45 | 최종수정 2018-02-01 23:33:57

(원산=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기자 - 알파인스키 국가대표 상비군들과 북한 스키 선수들이 1일 북한 강원도 원산 마식령스키장에서 공동훈련을 마치고 화합의 의미를 담은 꽃을 나눠가지고 있다. 2018.2.1/뉴스1 juanito@

인기 화보 갤러리

  • 쇼트트랙 女3000m 계주 금메달 '올림픽 2연패'
    [종목일반] 쇼트트랙 女3000m 계주 금메달 '올림픽 2연패'
  •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 '또 만나요'
    [종목일반]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 '또 만나요'
  • 아름다운 銀… 이상화, 그대는 영원한 '빙속 여제'
    [종목일반] 아름다운 銀… 이상화, 그대는 영원한 '빙속 여제'
  • 동계올림픽의 꽃 피겨스케이팅
    [종목일반] 동계올림픽의 꽃 피겨스케이팅
  • 평창올림픽 달구는 북한응원단
    [통일] 평창올림픽 달구는 북한응원단
  • 윤성빈의 설 선물...스켈레톤 금메달
    [종목일반] 윤성빈의 설 선물...스켈레톤 금메달
  • 고향 다녀오겠습니다
    [일반] 고향 다녀오겠습니다
  • 김정은 여동생 김여정 '서울 평창 2박3일'
    [통일] 김정은 여동생 김여정 '서울 평창 2박3일'
  • 여자 쇼트트랙 계주 '넘어지고도 올림픽 기록'
    [종목일반] 여자 쇼트트랙 계주 '넘어지고도 올림픽 기록'
  • 임효준 '불운 떨치고 대한민국 첫 금'
    [종목일반] 임효준 '불운 떨치고 대한민국 첫 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