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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만에 진행된 '재벌 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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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만에 대기업 회장들 청문회 출석

기사입력 2016-12-06 15:53:37 | 최종수정 2016-12-06 15:53:37

(서울=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기자 - 손경식 CJ그룹 회장, 구본무 LG그룹 회장,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최태원 SK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상 앞줄 왼쪽부터) 등 대기업 회장들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2016.12.6/뉴스1 handbroth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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