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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선물은 '금연하는 아빠'

(서울=뉴스1) 박지수 기자 | 2018-05-17 15:29 송고 | 2018-05-17 22:35 최종수정
가정의 달 선물은 '금연하는 아빠'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옆으로 '서울시 금연캠페인' 홍보문구가 붙은 버스가 지나가고 있다. 서울시는 오는 6월16일까지 '담배 없는 서울을 상상해 보자'라는 슬로건으로 시민 금연 홍보를 추진한다. 서울시내 7개 버스노선에 '금연하는 아빠를 선물해 주세요'라는 메시지를 부착하고, 6개 지하철역 스크린도어를 통해 '반려견도 담배 피우는 주인 싫어한다'는 내용의 동영상을 송출한다. 2018.5.17/뉴스1


zissu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