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전혜원 기자 = 바다 위의 리조트로 불리는 초대형 크루즈선(13만8천t급)마리너(Mariner of the Seas)호가 20일 오전 부산 영도구 국제크루즈터미널에 입항했다.마리너호를 타고 입국한 중국인 관광객을 태우기 위한 관광버스가 줄지어 서있다. 2013.6.20/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