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한재호 기자 = 20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서 서울대학교 총학생회 소속 대학생들이 국가정보원의 대선·정치 개입 의혹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들은 '공공기관이 자행한 민주주의 훼손을 시정하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통해 "민주주의 기본원리를 국가권력의 이름으로 짓밟은 원세훈 전 국정원장, 김용판 전 서울청장 등 관계자들을 엄중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13.6.20/뉴스1
kal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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