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은 제67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 독일제 장거리 공대지 유도탄인 '타우러스'를 수의계약 방식으로 도입하기로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타우러스'는 최대 사거리 500km에 달해 대전에서 평양 전쟁지휘부까지 강타 할 수 있으며 480kg에 달하는 탄두는 최대 6m의 강화콘크리트를 관통, 폭발할 수 있는 위력을 갖고 있다. (타우러스시스템즈 제공) 2013.6.19/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