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사랑의 열매 봉사단원들이 19일 서울 성동구청 앞 광장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여름김치를 만들고 있다. 이날 담근 김치는 국민기초생활 보장수급자 3,460가구에 3.5kg씩 전달 될 예정이다. 2013.6.19/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