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한재호 기자 = 남양유업 현직 대리점주들로 구성된 전국대리점협의회가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불매운동을 멈춰달라며 허리 숙여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전국대리점협의회는 현직 대리점주 위주로 구성돼, 현재 남양유업과 협상을 진행 중인 퇴직 점주 위주의 대리점피해자협의회와 성격을 달리한다. 2013.5.29/뉴스1kal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