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나이키 쉬런 서울7K'에서 참가자들이 준비운동을 하고 있다. 서울시와 나이키 주최로 열린 '나이키 쉬런 서울 7K(NIKE SHE SEOUL 7K)'는 오직 여성들만을 위한 글로벌 러닝 축제로 1만명이 참석해 열렸다. 2013.5.25/뉴스1psy517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