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을 찾은 한 가족이 LG와 SK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이날 서울 낮 최고기온이 31도까지 치솟으면서 때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렸지만 관중들은 야구열기로 더위를 날리는 모습이었다. 2013.5.25/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