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태훈 인턴기자 = 건설업자 윤중천 전 회장의 성접대 및 불법 로비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24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대우건설 본사를 압수수색한 뒤 압수품을 옮기고 있다. 2013.5.24/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