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전국이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전력거래소 전력수급 상황실에서 관계자들이 분주히 전력수요관리를 하고 있다. 전력수급 경보 '준비' 단계는 순간 예비력이 450만㎾로 내려가거나 예비력 500만㎾아래 상황이 20분간 지속되면 발령된다. 2013.5.24/뉴스1fotogyo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