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감독, 배우 소유진, 배수빈, 박지수(왼쪽부터)가 24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마이 라띠마' 언론시사회 기자간담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13.5.25 머니투데이/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