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응진 기자 = 가수 손호영씨(33)가 24일 오전 4시36분께 서울 용산구 이촌동 온누리교회 옆 공용주차장에서 번개탄을 피워 자살을 시도하다가 구조됐다. 사진은 손 씨가 자살을 시도한 승합차의 모습.(용산소방서 제공)2013.5.24/뉴스1pej8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