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스1) = 23일 오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에서 열린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4주기 추도식에서 권양숙 여사와 아들 건호 씨, 민주당 문재인 의원, 이해찬 전 대표 등이 부엉이바위를 등지고 걷고 있다.(노무현재단 제공) 2013.5.23/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