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김영진 기자 = 23일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2013 대구세계茶문화축제’에 참가한 시민들이 한 도예가 부부의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차문화축제는 23일 개막해 26일까지 4일 동안 국내외 유명 브랜드 홍차, 한방차, 기능성차 등이 전시 및 판매되며 도자기‧공예품도 전시된다. 2013.05.23/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