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동욱 기자 = 이순우 우리금융그룹 신임 회장 내정자가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우리카드 본사 대강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 내정자는 "지난 10년간의 숙원사업인 우리금융 민영화를 조속히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2013.5.23/뉴스1dwy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