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동욱 기자 =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며 올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인 23일 서울 여의대로 횡단보도에서 아스팔트의 아지랑이 사이로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13.5.23/뉴스1dwy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