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서울컵 4개국 국제여자핸드볼대회' 한국과 러시아의 경기에서 류은희와 심해인이러시아의 공격을 온몸으로 막아내고 있다. 이대회는 1988년 여자핸드볼 대표팀의 올림픽 제패를 기념해 1993년 창설됐으며 올해로 10회째를 맞는다. 개최국인 한국을 비롯해 유럽의 강호 러시아와 스페인, 아프리카 최강 앙골라 등 4개국이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맞붙는다.2013.5.23/뉴스1
newskij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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