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보영 = 문화재청은 시도유형문화재 중 역사적, 예술적, 건축적 가치가 크다고 인정된 남양주 수종사 오층석탑과 해남 대흥사 천불전을 각각 국가지정 문화재인 보물로 23일 지정 예고했다. 사진은 수종사 오층석탑의 모습. (문화재청 제공) 2013.5.23/뉴스1kyyck3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