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윤선미 인턴기자 = 문화재청이 경복궁 야간개장을 시작한 첫날인 22일 저녁 경복궁 근정전이 아름다운 불빛으로 빛나고 있다. 경복궁 야간개방은 22일부터 26일까지 이어지며 기간동안 광화문(光化門), 흥례문(興禮門), 근정문(勤政門), 근정전(勤政殿), 수정전(修政殿), 경회루(慶會樓) 권역 등 경복궁 전체면적의 40% 정도가 개방된다. 관람시간은 오후 6시 30분부터 10시까지이고, 입장 마감시간은 관람 종료 1시간 전인 오후 9시까지이다.2013.5.22/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