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민주당 최민희(왼쪽부터), 진성준, 강기정 의원이 22일 오후 서울 중구 TV조선 본사에서 5·18 왜곡보도에 대한 항의를 위해 사옥 내부로 들어서고 있다. 민주당은 5·18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해 '북한 특수부대 개입설'을 보도한 TV조선의 '장성민의 시사탱크', 채널A의 '김광현의 탕탕평평' 폐지와 관련자 징계를 요구했다. 2013.5.22/뉴스1
coinlock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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