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서울 이마트 청계천점에서 직원들이 '고객식품위생지킴이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이는 여름철 식품위생관리강화를 위한 것으로 하절기 3단계 식품위생안전지수를 개발해 5~9월 식중독 우려 품목에 적용할 예정이다. 2013.5.22 머니투데이/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