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한재호 기자 =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이 체세포 복제를 통해 폭발물 탐지와 검역 능력을 갖춘 특수 목적견 2세들을 22일 공개했다. 사진은 경찰청 폭발물 탐지견인 '미키'의 체세포로 탄생한 복제견들. 2013.5.22/뉴스1kal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