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뉴스1) 한재호 기자 = 육군은 22일 충남 논산 육군항공학교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첫 국산 기동헬기 ‘수리온’(KUH-1) 실전배치 전력화 기념행사를 열었다. 행사에 앞서 지난 20일 열린 미디어데이에 등장한 수리온 헬기 편대가 힘차게 비상하고 있다. 1조 3000억원이 투입된 첫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의 개발로 한국은 세계 11번째 헬기 독자 개발국이 됐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개발한 '수리온'은 맹금류를 뜻하는 ‘수리’와 100을 뜻하는 ‘온’의 합성어로, 용맹함이 넘치는 헬리콥터라는 의미다. 2013.5.22/뉴스1
kal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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