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한재호 기자 =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21일 오후 김포국제공항 입국장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이 회장은 지난 4일 미국으로 출국해 박근혜 대통령의 경제사절단 일정을 수행하고 10일께 일본 도쿄에서 머무르다 이날 입국했다. 영접 나온 최지성 미재전략실장이 뒤따르고 있다. 2013.5.21/뉴스1kal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