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정부가 IMF 외환위기 당시 연대보증 채무자 지원 방안을 발표한 21일 오후 서울 중구 남대문로 신용회복위원회가 북적이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IMF외환위기 당시 도산한 중소기업의 연대보증채무자 1,104명에 대해 연체기록을 삭제키로 하고 연대보증채무 미상환자 11만 3830명에 대해서도 최대 70%까지 채무를 감면한다고 발표했다. 2013.5.21/뉴스1